2016.10 복죽복살 시모노세키 일본

연구소 워크샵으로 떠난 야먀구치-후쿠오카 여행?출장

첫 행선지는 익숙한 듯 낯선 시모노세키!
복어에 죽고 복어에 사는 시모노세키
시모노세키 조약밖에 모르는 나는 복어가 유명한지도 몰랐다
복어 맨홀뚜껑1,2
세카이이치노후쿠
복어게스트하우스!
uzu house
시모노세키에서 발견한 가장 멋있는 카페 겸 게스트하우스
아마도 시모노세키에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ㅎ...하지만 만약 다시 간다면 꼭 이 곳에서 자고 싶다
테라스가 이리도 멋지고
(사진은 비록 맥주중심이지만
테라스 소파에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으니 크루즈 갑판에 나와 있는 느낌이라고
(나는 크루즈 경험이 없어 모르지만 ㅎㅎ...동행이 그렇게 말씀하심 
내부 인테리어도 이렇게 예뻤다!
방 구경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이 방과 옥상까지 안내해 주셨다. 진짜 예쁨 ㅜㅜ
복어먹방 시~
복어회+복어껍질!!!!!!!넘 맛있다
복어튀김!
이건 너무 맛있어서 추가 주문한 것으로 기억함
복어석쇠구이?
이것도 맛있었다
맥주를 대체 몇 잔 마신건지 셀 수 없었다...
여기에 난생처음 고래고기란 것도 먹어보고 ㅎㅎㅎ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유메타워
조용한 동네인 시모노세키에는 약간 위화감이 느껴질 정도로 멋진 조명의 건물이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