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4th day 일본

오키나와 소바 다음으로 먹고 싶었던 타코라이스!!! 나는 세트로 시켜서 타코랑 타코라이스가 나왔다 타코 라이스 넘맛있어.....삿포로에도 가게가 있다는데 먹으러 가야겠다 조만간
오키나와 대중교통인 모노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로 갈 수있는 마키시 역에서 내렸다 국제 거리도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ㅎㅎ...생각했던것보다는 살 것도 볼 것도 없었다 명동이 복잡하긴 하지만 더 좋은것같다
오키나와스러운 스타바- 너무 덥고 지쳐서 커피한잔하고나왔다

오키나와 백화점에도 들어갔느데 마침 북해도 음식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북해도에서 온 우리한테는 반갑긴했지만 흥미는 없어서 재래 시장으로 !
광장 시장같은 느낌이 나는데 파는 물건은 좀 다르다
뱀 술 , 눌린 돼지머리에 애들이 적잖이 놀라더라
돼지머리는 고사지낼 때 흔히 보니까 아무렇지 않았는데 뱀 술은 가격이 비싸서 놀랐다 히익 못사

연보라색 꽃은 자동적으로 찍게 된다 예뻐
친구가 기념품으로 산 돼지머리 쥐 모양이라서 기분나빠
과자 코너 옆에 있어서 난 당연히 껌이라고 생각했다 콘도-상이라니 머리 얻어맞은 느낌
이거뭐야? 안해서 다행이다 ㅎㅎㅎㅎ
포장은 귀엽당 고야도 그려져있고

시내 관광은 하루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의도를 잘 채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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